• [인터넷/통신] 세계 제일 명궁, 해물탕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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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8.27 10:23:42
  • 조회: 375
세계 제일 명궁
세 나라 사람이 활쏘기 시합을 벌였다.
서 있는 사람의 머리 위에 있는 사과를 쏘아 맞추기였다.
첫 번째 사람이 50m 떨어진 곳에서 사과를 정통으로 맞추었다.
그리고 나서 어깨를 으쓱대며 말했다.
“I am William Tell.”
두 번째 사람이 100m 밖에서 머리 위에 사과를 맞추었다.
그 사람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말했다.
“I am Robin Hood.”
세 번째 사람이 20m 떨어진 곳에서 활을 쏘았는데 화살은 사과 대신에 서 있는 사람의 가슴을 맞추었다.
그리고나서 점잖게 한마디 했다.
“I am sorry.”

해물탕
해물탕을 아주 좋아하는 택시기사가 있었다. 동네 인근에 해물탕전문점이 새로 생겼다. 택시기사는 기분이 좋아서 해물탕집을 찾아갔다. 먹어보니 정말 맛이 있었다.
일주일 후 입맛을 다시며 다시 해물탕집에 가서 해물탕을 시켰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해물탕 맛이 형편없었다.
그래서 주방장을 불러 일주일 전하고 어떻게 이렇게 맛이 다를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방장 왈…
“이상하다 같은 날 들여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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