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형님 앵무새, 너 코 막혔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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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8.22 09:47:20
  • 조회: 304
형님 앵무새
한 남자가 앵무새를 사려고 애완 동물 상점을 갔다. 주인은 요즘 인기있는 앵무새라며 세 마리를 보여줬다.
“여기 이 놈은 50만원입니다.”
“그건 비싸네요.”
“컴퓨터를 다룰 줄 알거든요.”
“그럼, 다른 앵무새는요?”
“저기 저 녀석은 백만원입니다.”
“그건 더 비싸네요?”
“저 녀석은 컴퓨터를 다루고 수리까지 하거든요.”
“그럼, 저 끝에 있는 앵무새는요?”
“그건 200만원입니다.”
“와! 그럼 실력이 엄청나겠군요?”
“글쎄요, 솔직히 저도 저 녀석이 뭘하는지 보지는 못했어요.”
“아니, 그런데 왜 그렇게 비싼거죠?”
그러자 주인이 하는 말,
“다른 녀석들이 쟤보고 형님이라고 부르더라구요.”

너 코 막혔어
어떤 남자가 병원에 찾아갔다.
“선생님, 저 이상한 병에 걸린거 같아요.”
“증세가 어떻죠?”
“아무리 방귀를 뀌어도 냄새가 안나요.”
“어디 봅시다.”
의사가 바지를 벗기고 항문을 살피는데 환자가 방귀를 뀌었다.
“뿡”
그러자 의사는 비명을 질렀다.
“악! 너 임마 수술해야 돼.”
“왜유? 무슨 큰 병에 걸렸남유?”
그러자 의사 하는 말~
“너 코 막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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