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최고의 검객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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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8.16 10:36:05
  • 조회: 287
최고의 검객
1, 2, 3등을 한 세계 최고 검객들이 시범을 보이고 있었다.
먼저 3등을 한 검객이 파리를 날리고는 단칼에 두 동강이를 내자 관객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다음 2등을 한 검객이 네 동강이를 내자 더 큰 소리로 환호성을 질렀다.
마지막으로 1등 검객이 칼을 뽑자 사람들은 숨을 죽이고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칼을 휘둘렀는데 파리는 날아가고 검객은 실~실 웃고 있는 것이 아닌가.
참다 못한 관중이 소리쳤다.
“당신, 웃음이 나와요? 당신 1등 검객이 맞습니까?”
검객은 날아가는 파리를 손에 쥐고는 말했다.
“이 녀석은 이제 절대로 자식을 낳을 수가 없습니다.”

불 만
영어 과목에서 F학점을 맞은 병팔이가 담당 교수님을 찾아가 따졌다.
“교수님, 제가 왜 F학점을 맞아야 합니까?”
그러자 교수가 말했다.
“자네 그것이 불만인가?"
“예, 그렇습니다.”
“나도 불만이 있다네.”
“그게 무엇입니까?”
“왜 F학점 아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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