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황당한 궁금증, 다 그 놈이 그 놈이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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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30 13:09:13
  • 조회: 265
황당한 궁금증
닭장 속에는 닭이, 토끼장 속에는 토끼가.
그런데 모기장 속에는 왜 사람이 있는걸까?
‘세월이 약이다’라고 사람들은 말을 한다.
그렇다면 양력은 양약이고 음력은 한약일까?
장남에게 시집 안 간다는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면 차남부터 낳을 자신이 있다는 걸까?
‘나 원 참’이 맞는 말일까? ‘원 참 나’가 맞는 말일까?
도대체 어떤게 맞는거야!! ‘참 나 원’
깡패들이 길을 막고 꼽냐고 물을때
꼽다고 해야할까? 아니꼽다고 해야할까?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만 하는 사람은?
입으로 숨쉬는 것도 거짓 호흡일까?
뚱뚱한 마누라가 부엌이 좁다고 투덜 대면
쥐꼬리 같은 월급을 절약해 부엌을 넓히는 것이 빠를까?, 마누라가 살을 빼는 것이 빠를까?

다 그 놈이 그 놈이여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배우자와 또 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라는 물음에 90% 이상이 아니라고 대답했다는 조사가 있었다.
이 조사를 듣고 어느 목사님이 교인들에게 같은 질문을 하며, 그런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보라고 했다.
모두들 손을 들지 않았는데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손을 들었다.
“그래 그렇게 사랑이 깊으셨습니까?”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다 그 놈이 그 놈이여, 아무래도 길들여진 놈이 낫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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