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맛있는 요리, 요리 초보의 음식담기 노하우(2)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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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27 09:01:21
  • 조회: 278
튀김요리_높이 쌓고 부재료와 분리되게 세팅
튀김요리는 바삭하게 튀긴 후 최대한 풍성하게 보이도록 높이 쌓는 것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또한 야채나 소스 등 곁들여지는 다른 재료들과는 분리되도록 담는 것이 처음 음식을 내왔을 때 튀김 자체가 더욱 돋보일 수 있게 하는 노하우다.
롤이나 말이_속이 비어져 나오지 않게 식재료로 묶어준다
사진 속 ‘게살 마요네즈 무쌈’처럼 롤이나 말이 등 속이 들어있는 음식은 먹을 때 속이 비어져 나오지 않도록 묶어주면 더욱 좋다. 특히 쌈의 색과 구분되는 색깔, 예를들면 부추 또는 파 등을 이용해 쌈을 묶어주면 식감을 더욱 살려준다. 롤이나 말이는 넓은 접시에 일렬로 조금만 늘어놓으면 깔끔한 인상을 주고 음식도 고급스러워 보인다.
스파게티_가운데를 소복이 쌓는 것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면 요리는 삶을 때 오일이나 소금을 넣어 면을 최대한 탱탱하게 만든다. 그릇에 담을 때는 가운데가 소복이 보이도록 담되 한번에 담으려 하지 말고 면을 젓가락으로 조금씩 집어 면발뭉치를 돌려가며 담는다. 그러면 면발이 동그랗게 말려 있는 느낌이 들어 한결 맛있어 보인다. 부재료는 조금 남겨두었다가 스파게티를 모두 담은 후 색을 맞춰 올려준다.
샐러드_재료와 구분되는 소스로 멋을 더할 것
식탁 위에 반찬으로 올리는 샐러드 재료는 깨끗이 씻어 얼음물에 담가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담으면 더욱 생생해 보인다. 그릇에 담을 때는 미리 소스를 뿌리지 않는 것이 포인트. 야채와 과일이 잘 보이도록 고루 섞어 주거나 색감을 고려해 돌려 담은 후, 맨 마지막에 재료들과 구분되는 색깔의 소스를 뿌려 식감을 돋군 뒤, 먹을 때 자연스럽게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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