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기미 적신호~ 청신호로 바꿔볼까?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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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27 09:00:42
  • 조회: 267
여성들의 만년 골칫거리 기미! 주로 30대부터 거뭇거뭇하게 올라와 이 후부터는 전에 없던 스트레스까지 동반하며 속을 썩인다. 이런 기미가 단순히 피부로 나타나는 문제만이 아니라는데… 내장질환을 앓고 있거나 몸의 독이 해독되지 못하고 피부로 표출되는 것이다. 그럼 피부 관리뿐 아니라 속도 다져야겠다! 건강도 챙기고 곱고 하얀 피부로 만들어 볼까?

최고의 밥상
·쌀겨팩
신선한 생쌀겨를 소맥분과 잘 섞어 물과 함께 적당한 농도로 개어준다. 5mm정도의 두께로 얼굴에 펴 바르고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랩을 씌운다. 호흡이 불편하지 않도록 눈과 코, 입 부위는 구멍을 뚫어준다. 15~20분 정도 후에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찬물로 마무리 해 탄력을 주는 것도 좋다. 부분적으로 기미나 주름을 없애기 위해 하는 팩이라면 30분 정도 해주는 것도 좋다. 단, 주의할 점은 쌀겨는 자극이 강한 편이니 피부가 약하거나 습진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팩을 짧게 하는 것이 좋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장시간 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횟수는 주 1~2회 정도가 적당하며 쌀겨에 함유된 비타민 E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과산화지질을 없애주고 유분은 피부를 촉촉하게 해 보습효과에 탁월하다. 소맥분이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주며 쌀겨에 함유된 비타민 B1, B6, E 작용은 기미, 주름, 노화 등을 예방하고 1개월 정도 계속하면 기미, 주름이 없어지기 시작해 1년 정도 꾸준히 하면 아기 같은 맑은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또한 클렌징과 아토피까지 해결하니 기미를 없애는 최고의 재료 쌀겨로 건강도 지키고 아름다운 피부도 만들어보자.
·인독 해독 스페셜!!
강한 살균력을 자랑하는 꿀은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칼륨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해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위를 편안하게 유지시키고 변비까지 해소되니 일석이조가 된다.
달콤한 꿀 어떻게 먹지?
·꿀물은 숙취를 제거하고 체내 독소가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대추를 꿀에 재웠다가 저녁에 한 스푼씩 먹거나 차로 마시면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를 해소해 준다. 검은깨와 우유를 섞어 공복에 마시면 변비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 좋으니 피부 문제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방법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다.
·마늘을 꿀에 재어 하루 1~2톨씩 먹으면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비타민 B와 글리코겐이 간에 축적된 피로를 풀고 강장 효과도 볼 수 있다. 항암 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진 마늘은 가까이 하면 가까이 할 수록 건강에 좋으니 조금씩 자주 먹어주는 것도 좋다.
·묽게 끓인 된장국을 하루 3그릇 이상 먹으면 페경이 지난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 확률을 낮춰준다.
비타민 A와 C를 부추로 보충해 몸 속의 나쁜 기운을 없애고 체내의 독소를 배출한다. 세균에 뛰어난 저항력을 자랑하며 나쁜 바이러스를 죽이니 정말 된장은 효자 중의 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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