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기미 적신호~ 청신호로 바꿔볼까?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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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20 09:03:01
  • 조회: 244
여성들의 만년 골칫거리 기미! 주로 30대부터 거뭇거뭇하게 올라와 이 후부터는 전에 없던 스트레스까지 동반하며 속을 썩인다. 이런 기미가 단순히 피부로 나타나는 문제만이 아니라는데… 내장질환을 앓고 있거나 몸의 독이 해독되지 못하고 피부로 표출되는 것이다. 그럼 피부 관리뿐 아니라 속도 다져야겠다! 건강도 챙기고 곱고 하얀 피부로 만들어 볼까?

후천적 과색소침착증 기미! 이름도 찬란한 기미는 스트레스와 호르몬, 햇볕의 자외선 등 일상생활에서 피하기 힘든 요소들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유전적인 요인도 30% 이상 가족력 병력으로 작용된다.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며 특히 임산부의 경우 50~70% 정도 내부적 환경변화로 일어난다. 또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되면 갈색이나 흑색의 멜라닌이 뭉쳐 피부에 드러나게 되기도 하고 이밖에도 영양실조, 간질환, 난소질환, 자궁질환, 생리불순, 폐경 등의 이유로도 발생한다.
기미의 원인은?
여드름이나 기미 등의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원인은 간이 체내 독을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몸 안에 침투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배설하는 물질이기도 하며 대장에서 변독이 혈액에 실려 임파에서 일부 처리하고 간에서도 처리한다. 처리되지 못한 나머지는 폐를 통해 밖으로 배출되기도 하고 피부층 안에 묻어두기도 한다.
이런 과정에서 해독되지 못한 독들이 피부층 밖으로 표출되어 트러블로 나타나는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부 관리도 중요하지만 몸 전체를 조화롭게 해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것이 좋다. 또 묵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점은 단순한 피부 트러블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이런 조그만 것들이 쌓이고 쌓여 비만으로 가거나 심한 경우 큰 병을 부르기도 하니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그나마 젊은이들은 피부가 살아있어 인독을 피부로 밀어내지만 나이가 들면 피부층이 굳어져 인독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해 더 큰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기미는 인체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피부 깊숙한 기저 세포층에 있는 멜라닌 색소형성 세포를 자극해 갈색의 멜라닌 색소를 만든다. 그렇게 만들어진 멜라닌 색소는 시간이 흐르면서 표피상층으로 올라와 검은 색을 띄고 이렇게 쌓인 색소는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으로 나타난다.
한번 생성된 색소는 저절로 없어지지 않아 특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그럼 이제 기미를 없애는 방법을 알아볼까? 잘만 따라하면 기미 없는 투명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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