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안티에이징, 손과 발에도 필요해!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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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13 08:56:41
  • 조회: 260
마돈나의 주름살 가득한 손이 카메라에 걸려들었고 ‘얼굴은 성형으로 고칠 수 있어도 손은 세월을 막을 수 없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인터넷에 떴다. 나이 먹는게 두렵고 쭉~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제부터라도 손과 발에 신경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

●보들보들 ‘공주발’ 만들기!
1. 각질 관리 & 발 전용 크림 바르기
평소 발 각질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각질이 불필요하게 두꺼워지고 눌려서 딱딱해져 굳은살이 된다. 이때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다가 균열이 일어나면서 발뒤꿈치와 발바닥이 갈라지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일 저녁 발을 씻고 난 후 보습력이 뛰어난 발 전용 크림을 발라줘야 한다. 이미 각질이 일어나고 두꺼워진 상태라면 발을 깨끗이 씻은 후 손으로 발전용 각질제거기인 버퍼를 이용해 문질러준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발이 마른 상태에서 슬슬 밀어야 한다. 마무리로 소독 성분이 들어있는 발 전용 크림을 발라준다.
2. 손톱깎이로 각질 제거는 금물
손톱깎이나 손톱가위로 각질을 제거하는 경우 세균의 감염이 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발뒤꿈치가 심하게 갈라져 각화증이 심할 때는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료를 받고 처방 받은 약을 사용해야 하며, 굳은살이 두꺼워져 피부를 압박해 통증까지 유발하는 경우라면 탄산가스 레이저나 어븀 야그 레이저를 사용해 통증 없이 굳은 살을 제거해주는 치료가 효과적이다.
3. 꾸준한 발 마사지
거칠어진 발바닥을 부드럽게 만들려면 발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면 좋다. 마사지는 세포의 재생을 자극해 죽은 세포를 벗겨내는 효과가 있으므로 1주일에 1번 정도 꼭 해주면 발의 노화를 막고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방법은 물에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서너 방울 떨어뜨린 후 깨끗이 씻은 발을 담근다. 10~15분 정도 후에 수건으로 발을 닦고 발 전용 크림을 발라준다. 크림의 보습성분이 피부 깊숙히 침투하도록 통기성이 좋은 면소재의 양말을 신으면 된다. 또, 오렌지나 귤 같은 감귤류의 껍질이나 유자차의 유자 찌꺼기를 발에 문질러 주는 것도 좋다.
주부습진 막기 위해 지켜야 할 수칙
1. 가능한 물이 손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할 것.
2. 면장갑을 끼고 고무장갑을 낄 것.
3. 면장갑이 젖으면 바로 갈아 땀과 습기를 없앨 것.
4. 물일을 한 후에는 핸드크림을 발라 상실된 지방분을 보충할 것.
건강한 발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
1. 발을 씻은 후엔 완전히 말린 후 양말이나 구두를 신을 것.
2. 발톱을 깎을 때는 발가락을 파고 들지 않도록 항상 평평하게 깎아줄 것.
3. 반드시 발 전용크림으로 보호해 줄 것.
4. 운동화, 구두, 실내화 등 신발은 상황에 맞게 신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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