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자금출처 조사 대비도 절세다 - 알기쉬운 세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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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12 09:07:05
  • 조회: 301
금나라 씨는 철저한 절세(taxsaving)를 위한 10년 세무계획(taxplanning)을 실행에 옮기려고 한다.
세무전문가는 세무계획을 정리해주면서 “자금출처를 제시하지 못하면 증여로 추정될 수도 있다”라며 자금출처를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을 정리해주었다.
재산을 취득하거나 부채를 상환하게 되는 경우 그 사람의 직업, 나이, 그 동안의 소득세 납부실적, 재산상태 등을 보아 스스로의 힘으로 재산을 취득하거나 부채를 상환했다고 보기 어려운 경우, 세무서에서 소요자금의 출처를 제시하도록 하여 출처를 제시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증여를 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추징한다.
위와 같은 경우 증여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해야만 증여세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자금출처로 인정되는 금액은 다음과 같다.

신고했거나 과세 받은 소득금액
금나라씨는 요즘 고민이 하나 있다. 대학을 졸업한 아들이 하나 있는데 30세가 되어서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자금을 대주어 사업이라도 시작하게 해볼까 생각하던 참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 신문에 난 기사를 보니 자녀에게 창업자금을 증여할 때 내는 세금이 훨씬 줄어든다는 것 아닌가?

창업자금 사전상속제도
○ 이자소득, 배당소득은 지급금액에서 원천징수세액을 공제한 금액
○ 기타소득은 지급금액에서 원천징수세액을 공제한 금액
○ 사업소득, 부동산소득, 산림소득은 소득금액에서 소득세액을 차감한 금액
○ 급여소득은 총급여에서 원천징수세액을 공제한 금액
○ 퇴직소득은 총 지급금액에서 원천징수세액을 공제한 금액
○ 기타 신고했거나 과세된 소득금액은 당해 소득에 대한 소득세 등 공과금 상당액을 차감한 금액
재산을 처분한 대가로 받은 금전, 부채를 부담하고 받은 금전으로 당해 재산 취득에 직접 사용한 금액
○ 본인소유재산 처분대금
○ 재산취득일 이전에 차용한 부채
○ 재산취득일 이전에 자기재산의 대여로서 받은 전세금 및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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