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소원, 강냉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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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11 10:08:32
  • 조회: 313
소원
3명의 영국인, 미국인, 북극인이 에베레스트산을 올랐다. 한참이 지난 후에 갑작스럽게 눈사태가 일어나 2000M 상공의 절벽에서 앞뒤길이 끊어져버렸다. 서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쟁하던 중 난데없이 한 요정이 나타났다.
“전 당신들이 곤경에 빠진 것을 보고 도우러 왔어요. 각자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줄 수가 있는데 제 힘이 한정되어 있어 ‘새’로 변하게 해드릴 수밖에 없군요.”
이에 영국인이 “좋습니다, 전 독수리가 되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요정이 요술지팡이를 흔들자 즉시 영국인은 독수리로 변해 그 절벽에서 안전한 곳으로 날아갔다.
“전 매가 되겠습니다.”라며 이번에는 미국인이 대답하자, 요정은 또 다시 요술지팡이를 흔들어 미국인을 매로 변해주어 그도 역시 안전한 곳으로 날아갔다.
마지막으로 남은 북극인에게 물었다.
“당신은 무슨 새가 되겠어요?”
그러자 북극인이 대답하기를
“펭귄이요.”

강냉이
국어 작문 숙제…
‘강냉이’를 주제로 작문 숙제를 하는 덩달이…
안그래도 더운 여름 날, 머리를 싸매고 끙끙대는 덩달이…
옆에서 구경하시던 할머니가 너무 불쌍해서 이렇게 말씀 하신다.
“덩달아 더우니까 에어컨 켜놓고 숙제해라.”
그러자 덩달이 왈,
“지금 켜놓은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
“지금 강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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