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왕만두, 이인용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09 09:03:27
  • 조회: 357
왕만두
조선조 초기 문세조 때…
임금님이 초도순시차 제주도를 가게 되었다. 비상식량을 배에 가득 싣고 부산을 출발 제주도를 향해 가는데 중간쯤에서 폭풍을 만났다.
배는 파산했으나 다행히도 임금님과 그 일행은 비상식량과 함께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었다.
닷새를 기다려도 구조대는 오지않고 비상식량이라곤 사과 한 상자밖에 남지 않았다.
그리하여 도승지가 “앞으로 얼마를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르니 신하들은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 임금님께는 두 개씩을 드리기도 한다”고 발표하자, 도승지의 발표에 불만스런 표정을 짓고 있던 덩달대감의 한마디…
“왕만두개주냐?”

이인용
두 아이가 오락실에 갔다.
아이1 : 야, 우리 람보 2인용 하자!
(아이2가 화를 내며)
아이2 : 야, 임마! 우리 아버지 이름 함부로 부르지마.
아이1 : (비웃으며) 너희 아버지가 람보냐 짜샤!
아이2 : 아니, 우리 아버지 이름은 ‘이인용’이야.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