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마당 없이 아름다운 실내 정원 꾸미기(3)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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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7.03 09:01:43
  • 조회: 311
3. 화분을 넣어 매단 철제 새장
창가는 통풍도 잘되고 일조량도 적당해 화분을 키우기 좋은 장소다. 철제 새장에 잎이 풍성한 화분을 넣어 적당히 매달면 싱그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남대문 꽃상가나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새장을 구입할 수 있다.
4. 나뭇가지 펜스 사이로 미니 유리병 데코
보기 싫은 베란다 자투리 공간은 나뭇가지 펜스로 센스 있게 가릴 수 있다. 펜스 사이사이 수생 식물을 띄운 미니 유리병을 끼우면 그 자체가 내추럴한 실내 정원이 된다.

Part 4. Dining Room Garden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공간에 화초를 키우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공기 정화 효과는 물론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테이블과 어울리는 가구를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기본. 바닥에는 배수 걱정 없는 분재를 놓고 벤치에 크고 작은 식물이 어우러지도록 놓아 싱그러움을 살린다. 작은 화분과 내추럴 소품으로 선반을 장식해 멋스럽게 꾸민다.
1. 작은 식물은 액자와 함께 연출한다
프레임이 깊은 나무 액자에 키 작은 화분을 올려놓으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다양한 크기로 여러 개 만들어 선반 위에 올려놓으면 더욱 풍성하게 느껴진다.
2. 빈 바구니를 화분으로 활용한다
잎을 엮어 만든 오브제나 빈 바구니를 화분으로 활용해 선반을 장식한다. 바구니는 장식적인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통풍이 잘되고 물이 잘 빠지기 때문에 뿌리가 썩는 것을 막아주므로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 독특한 소품으로 재미를 더한다
실내 가드닝 연출을 좀 더 멋스럽게 하려면 식물뿐 아니라 화기에도 멋을 부려본다. 눈여겨 살펴보면 재미있는 디자인의 가드닝 소품을 찾을 수 있다. 눈에 띄는 소품 하나로 가든 분위기가 달라진다.
4. 컬러풀한 식물을 테이블 센터피스로
컬러감이 돋보이는 식물을 투명한 유리 화병에 담아 테이블 센터피스로 장식한다. 세팅할 화분과 테이블 컬러가 잘 어울려 더욱 통일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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