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아저씨 VS 아줌마 - 하하하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6.20 08:52:42
  • 조회: 267
-컴퓨터를 가르쳐드리면…
아저씨 : 하나만 배우면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한다.
아줌마 : 열심히 계속 배우면서 전에 배운 것을 잊어버린다.
-마우스 훈련을 위해 지뢰찾기 같은 게임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 바둑 두듯이 한참 생각하시면서 클릭(훈련이 안됨)
아줌마 : 수십번을 해도 5수 안에 지뢰 밟으신다.
-컴퓨터 구입에 대한 생각
아저씨 : 아는 사람을 통해 사면 좋고 싸게 살 줄 안다.
아줌마 : 삼성 것 사면 오래오래 쓸 거라고 생각한다.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면…
아저씨 : 자기 잘못은 없는데 컴퓨터가 이상한 거라고 주장한다.
아줌마 : 자신이 뭘 잘못했길래 그랬는지 겁 먹는다.
-바이러스 퍼지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면…
아저씨 : 백신만 믿고 아무 걱정없이 쓴다.
아줌마 : 컴퓨터를 아예 켜지 않는다.
-메일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 부인보고 메일 보내게 메일주소 만들라고 강요한다.
(정작 보내면 “여보, 내조 잘하고, 애들 잘 키워줘서 고맙소”가 전부다.)
아줌마 : 아들에게 구구절절한 장문의 메일을 보낸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수정
  • 글삭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