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짜면 짤수록 더 진해지는 블랙헤드 잡는 방법!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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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6.08 09:00:58
  • 조회: 331
땀과 피지 때문에 피부는 번들거리고 모공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넓어지는 것만 같고, 특히나 여름에 모공이 더 잘 보이고 넓어 보이는 이유는?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때문이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원한다면 먼저 피지로 인해 조금씩 넓어져 가는 모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귤껍질 같은 피부에 까만 블랙헤드를 남기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모공을 알자!
얼굴에는 2만개가 넘는 모공이 있다는 사실. 모공은 땀구멍과는 달리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유분이 피부 표면으로 흘러 나오는 작은 구멍이나 털이 자라나는 입구를 말한다.
피부가 외부로 통하는 길목 바로 전에 피지선과 기름샘이 있기 때문에 모공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과다 피지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고, 그 넓은 모공에 노폐물이 쌓여 까만 블랙헤드가 생긴다. 당연히 투명한 피부와는 영영 멀어지고 만다.
●모공은 왜 여름에 더 넓어 보일까?
더운 여름에는 체온 조절을 위해 모공이 최대한 확장되어 땀이 쏟아지고 땀과 피지, 먼지 등이 피부 표면에 달라 붙어 모공을 막게 된다.
피지선에서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가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 속에서 쌓여 모공을 막으면 피부가 숨을 쉬기 위해 모공은 더 넓어지는 것. 그러므로 모공을 축소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피지를 잡아야 한다.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이유는?
사춘기가 되면 안드로겐이 분비되는데 사람에 따라 안드로겐에 대한 피지선의 반응 정도가 제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지성 피부를 타고난 사람은 같은 양의 안드로겐에 대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민감하게 반응해 피지선에서 피지를 많이 만들게 된다. 따라서 얼굴에 기름기가 많고 모공도 넓어지며 여드름도 많이 생기는 것이다. 스트레스 역시 과다 피지 분비의 중요한 원인. 사람의 몸은 외부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것을 극복해 낼 수 있는 호르몬인 코티솔을 분비하는데, 이 때 피지선을 자극하는 안드로겐까지 함께 만들어져 피지분비가 많아지는 것이다.
●그럼, 블랙헤드는 어떻게 없앨까?
아무리 세수를 깨끗이 해도 잘 닦여지지 않는 블랙헤드. 억지로 짜면 귤껍질 같은 피부가 되기 쉽다. 피부를 최대한 상하지 않게 하면서 흔적이 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것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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