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믿거나 말거나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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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6.07 10:02:06
  • 조회: 235
사실 옛날에는 캐나다와 미국이 우리나라의 속국이었습니다.
어느 날 캐나다 사람이 세종대왕께 찾아와서, “저희 나라 이름을 뭘로 할까요?”
그러자 세종대왕께서는 잠시 고민하시더니,
“가나다로 하여라.”
그래서 가나다, 가나다 하다가 캐나다식 발음으로 ‘캐나다’가 되었죠.
그러니까 같은 속국인 미국이 엄청 부러운 겁니다.
그래서 세종대왕게 찾아갔습니다.
“저희도 이름을 지어주세요. 세종대왕님, 네?”
세종대왕께서는 귀찮으신지 손을 휘휘 저으시며,
“아무러케나 지어버려.”
“아메리카!”
해서 오늘의 미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어떤 섬나라에서 찾아왔습니다.
“우리 나라는 선진국이무니다. 조선노 우리 나라의 속국이 되는게 마땅하다 데쓰무니다. 우리 나라 이름이 없으니 조선이노 우리 나라 이름을 지어주는게 마땅하무니다.”
그러니까 세종대왕께서 버럭 화를 내며,
“저 사람 닮은 원숭이 놈을 줘 패보내라!”
사람 닮은 원숭이 놈은 실컷 맞았습니다. 그러곤 배를 타고 집에 가면서 생각했습니다.
“줘 패보내라. 줘 패보내, 줘패? 재팬!”
그래서 미국과 캐나다와 일본의 이름이 지어졌다는 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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