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건강관리법, 못말리는 할머니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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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5.30 09:44:27
  • 조회: 280
건강관리법
바닷가 부근에서 살고 있는 칠순 노인이 가벼운 심장병 증세가 있어 담당 의사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바닷가 해수욕장 백사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했다.
하루는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바닷가에 가만히 앉아 비키니 차림의 여자들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 운동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맞아.”
“그런데 그렇게 퍼질러 앉아 여자나 쳐다보고 있는데 운동이 되는감?”
그러자 할아버지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모르는 소리 말아. 난 이걸 구경을 하려고 매일 십리길을 걸어오는거라네.”

못말리는 할머니
밤에 할머니가 택시는 잡는데 택시들이 서지 않았다.
그래서 옆사람들을 보니 따, 따, 따불이라고 하니 서는 것이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 따, 따, 따, 따불이라고 하니 몇대의 택시가 할머니 앞에 섰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택시는 타고 골목 골목으로 들어가 할머니 집앞에 내리니 요금 5000원이 나왔다.
할머니 : 요금 여기 있수다.
할머니가 5000원을 내밀었다.
택시기사 : 할머니!! 아니, 따, 따, 따, 따, 따불이었잖아요.
할머니 : 예끼 이놈아! 늙으면 말도 더듬는거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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