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져/여행] 마음이 먼저 夏夏夏 풍덩[이른 더위로 물놀이시설등 조기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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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경향신문 자료제공(www.khan.co.kr)
  • 07.05.28 09: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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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워터파크가 전면 개장을 서두르고 있다. 아직까지 관람객은 많지 않은 편. 요즘은 비수기 요금도 적용받을 수 있다.
캐리비언 베이는 현재 야외 파도풀, 해골바가지에서 물이 쏟아지는 어드벤처 풀을 오픈한 상태다. 유수풀도 640m구간 중 350m를 오픈했다. 전면 개장은 5월26일이다. 낮에는 20도가 넘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손님은 많지 않다. 에버랜드 입장객은 주말이면 많게는 하루 6만명 안팎으로 북적거리는 편. 6만명은 어린이날 입장객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반면 캐리비언 베이는 토·일요일 모두 합쳐서 7000명이 안된다. 정원이 2만5000명이니 한가해서 맘껏 즐길 수 있다.
시설도 새단장했다. 개장 10주년을 맞아 가족과 연인을 위한 독립된 형태의 스파빌리지를 오픈했다. 아쿠스틱 센터에 테라피센터를 신설하고 피부미용사들을 상주시켰다. 1만8000~4만5000원의 별도 요금이 필요하다.
캐리비언 베이는 요즘 성수기에 비해 절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5월31일까지는 어른 3만원, 어린이 2만3000원, 6월1~30일까지는 어른 4만원 어린이 3만원이다. 7월1~13일은 어른 5만원, 어린이 3만8000원이다. 7월14일 이후에는 어른 6만원, 어린이 5만원이다. (031)320-5000
설악워터피아는 5월5일부터 주말(토·일요일)에는 야외 파도풀까지 전면 개방하고 있다. 온천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온이 높아 야외에서도 춥지 않다는 것이 워터피아측의 자랑. 평일의 경우에도 손님이 몰릴 경우 야외 파도풀을 오픈한다. 7월12일까지는 할인요금을 적용하고 있다. 당일권은 어른 3만9000원, 어린이 2만9000원, 오후권 어른 2만9000원, 어린이 2만1500원이었다. 지난해 성수기 요금(당일권)은 어른 5만2000원, 3만6500원이었다. 올해 성수기에는 10% 정도 입장료를 더 올릴 예정이어서 미리 찾아보는 게 좋다. 할인프로그램도 많다. 온라인 사전예매, 온라인 할인쿠폰, 모바일 할인쿠폰, 시간대별 할인제를 이용하면 20~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중복할인은 안된다. 홈페이지(www.seorakwaterpia.co.kr). (033)635-7711
대명리조트는 6월1일 웨이브 비치, 슬라이더 등 야외시설을 개장할 예정이다. 6월15일까지는 비수기 요금을 적용해 어른 3만원, 어린이 2만원, 주말과 공휴일에는 어른 3만5000원, 어린이 2만5000원이다. 모바일 카드니 신용카드 할인을 이용하면 카드 1장당 2명씩 30% 할인을 적용받는다. 대명리조트는 29일에는 실외 파도풀을 개장한다. 길이는 110m, 연면적 2500평으로 에버랜드 파도풀의 90% 수준이다. (02)2222-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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