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들어서 기분 나쁜 칭찬!, 도둑과의 면회신청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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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5.14 09:07:00
  • 조회: 329
들어서 기분 나쁜 칭찬!
1. “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입니다” -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2. “할머니, 꼭 백살까지 사셔야돼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께
3. “당신은 정직한 분 같습니다” - 직구밖에 못던져 좌절하고 있는 투수에게
4. “참석해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 머리가 반짝거리는 대머리 아저씨에게
5. “남편께서 무병 장수하시길 빕니다” - 매일 구타당하는 아내에게
6. “당신의 화끈함이 마음에 듭니다!” -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7. “댁의 아들이 가업을 잇겠다는 말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 도둑에게

도둑과의 면회신청
경찰서에 한 남자가 찾아와서 물었다.
“저는 요 앞에 사는데 어제 저희 집에 들어온 도둑을 잡아 가셨죠?”
그러자 경찰은 무슨 문제가 생겼나 싶어 걱정스런 눈빛으로 대답했다.
“그렇습니다만 무슨 문제로?”
“아뇨, 그냥 그 도둑하고 잠깐 얘기 좀 나눌 수 있을까 해서요.”
“저, 그건 곤란합니다. 화가 많이 나시겠지만 규정상 어쩔 수 없네요.”
그러자 그 남자가 말하길
“그게 아니고요. 전 단지 어떻게 마누라를 깨우지 않고 집에 들어왔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아무리 조심해도 매번 실패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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