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재정목표 달성을 위해 준비해야 할 6가지[재테크 길잡이 ‘행복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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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네오머니 제공 http://www.neomoney.co.kr
  • 07.05.08 09: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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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재정목표는 저마다 처한 환경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현재의 가족의 행복을 중요시 하여야 하고, 장기적으로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재정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한 가정의 재정적인 준비는 대개 다음의 6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내게 맞는 보장 플랜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당장 자신이나 배우자가 잘못 되었을 경우 어느 정도의 현금이 있으면 이런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지 솔직하게 판단해야 한다. 여기에는 배우자의 소득창출능력 및 직업의 안정성 등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망보장은 연간 생활비의 10배 내외, 소득수준으로 보면 월 소득의 5~7% 수준이 적절하다고 하지만 반드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둘째, 단기 비상자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득의 안정성과 직업의 특정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최대 월 지출액의 3배에서 12배 수준이 적절하다. 너무 많은 비상금은 수익률을 떨어뜨리고 너무 적은 비상금은 가계의 현금흐름을 위험하게 만들므로 적절하게 가져가야 한다.또 가족여행 등의 이벤트 자금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하와이 여행을 카드를 긁으면서 간다면 그 후유증은 실로 엄청날 것이다. 하지만 매월 부부가 5만원씩 절약하거나 뜻하지 않은 돈이 생길 때 마다 계획하고 모으면 실로 놀라운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셋째, 자녀 교육자금을 만들어야 한다. 이 자금은 노후자금과 함께 미래에 반드시 닥칠 지출이지만 조금씩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아주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일상적인 교육비는 생활비 속에서 해결되겠지만 월 소득을 넘어서는 지출이 발생하게 될 시점(고등학교 자녀 과외비 및 대학 등록금, 유학자금 등)에 모아둔 교육비를 지출해야 할 시기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자녀 1인당 소득의 약 5% 수준을 적립하여야 한다.
넷째, 은퇴 후 준비이다. 조금 이르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장기적이고 필수적인 자금은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월등하게 유리하다. 예컨대 월 100만원을 연간 12% 수준으로 매월 투자할 때 25년간 투자한 결과는 약 16억 원이 됩니다. 만약 무슨 일로 5년 정도 늦게 투자하였다면 절반인 8억 6천만 원 밖에 되지 않는다. 소득의 20%는 장기 투자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주택마련자금이다. 위에서 정해진 비중대로 수입을 나누면 이미 20%의 노후자금, 5%의 보장플랜, 5%의 자녀 교육비가 배정됩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저축률이 30%가 안 되는 가정은 주택을 장만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부족한 재원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좋을까? 우선, 자신이 살 주택을 장만하는 경우라면 여유 자금의 대부분을 주택구입에 투자해야 한다. 이때에는 대출이 존재하고 비상금 등이 부족할 것이므로 5%의 보장 플랜은 반드시 병존하셔야 하고 10%의 노후 플랜은 반드시 유지 하셔야 한다. 향후 주택대출을 갚아 나가고 부족 자금이 메워 지면 10%의 노후 플랜이 20%로 확대 되어야 할 것이고, 교육자금 준비 플랜도 준비 되어야 한다.
여섯째, 투자를 위한 종자돈도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여러 번의 자산 증식의 기회가 올 것이다. 하지만 준비된 종자돈이 있어야 그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편의상 순서를 두었지만 이러한 준비는 어느 것 우선할 것 없이 모두 동시에 해 가는 좋다. 물론, 개인에 따라 비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든 것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들 가까이 닥쳐올 것부터 준비하지만 그러다 보면 정작 중요한 것들은 미처 준비하지 못한 상황에서 맞게 되고 또 그 준비의 부담도 커지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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