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선블록, 제대로 알고 바르시나요?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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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5.04 08:52:56
  • 조회: 293
뜨거운 햇살 아래 자연의 즐거움을 실컷 만끽하고 싶지만 피부는 자외선으로 인해 태양 앞에 당당히 설 수 없는 슬픈 현실! 이제 앞으로 강력한 태양 앞에 완벽한 자외선 차단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아두자. 레저를 즐기는 활동파와 일상을 사랑하는 성실파를 위해 준비된 Anywhere~ Anytime~

내 피부에 치명적인 자외선!
태양이 있는 한 우리는 일년 내내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심지어 흐린 날 또는 실내의 창문과 커튼을 통과하면서까지 우리의 피부를 파고들기 때문. 아무리 피부 관리를 꼼꼼히 해도 자외선 대책에 소홀하면 그 동안의 모든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니 언제, 어디서나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순간 피부는 빠르게 노화
자외선은 피부를 자극하여 수분을 감소시키고 각질을 더욱 두껍게 만든다. 결국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거칠어지고 주름과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만들어 내는 것. 자외선에 노출되어 손상된 피부는 신진대사가 저하되어 결과적으로 손상된 피부를 가져오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러므로 외출 시에는 물론 실내에서도 철저히 자외선을 차단하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완벽한 클렌징와 보습케어로 피부를 진정시켜 주어야 한다.
완벽한 자외선 차단으로 외출을 즐겁게!
자외선 차단이라면 가장 먼저 선글라스, 모자, 자외선 차단제가 떠오른다.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선글라스들이 쏟아져 나오므로 자외선 차단과 소품으로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양산을 쓰는 방법도 매우 효과적.
그리고 피부에 밀착되어 가장 안전하게 피부를 지켜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초 마지막 단계에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의 포인트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순서
스킨→에센스→로션→자외선 차단제→메이크업 베이스→파운데이션→파우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준다. 또 한가지!! 평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자외선 차단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녁마다 화이트케어를 실시하는 것도 피부 칙칙함을 방지해 주므로 피부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
SOS!! 이미 자외선에 손상이 되었다면?
자외선에 노출되어 붉고 화끈거린다면 바로 열을 식혀 주어야 한다. 수렴 화장수를 차게 한 후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얼굴에 얹으면 약간의 일광 화상에는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얼음 찜질도 매우 효과적이다. 열이 식고 진정이 되었다고 해도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보습에 철저히 신경을 써 준다. 워시 오프 타입의 마스크나 에센스 팩을 하는 것도 보습과 진정에 도움이 된다.
S자외선 차단제는 보관도 중요하다는 사실!!
자외선 차단제는 개봉하지 않은 경우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몇 년까지도 OK. 하지만 일단 개봉을 하면 1년 동안만 사용이 가능하다. 1년이 넘은 제품은 산화로 향과 색이 변하거나 피부를 조일수도 있으므로 원래의 자외선 차단 지수보다 낮은 효과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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