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말하는 전자 저울, 노인과 보청기, 할머니와 운전기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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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5.02 09:19:42
  • 조회: 292
1. 말하는 전자 저울
에어로빅 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예를 들어 40kg인 사람이 올라가면 “당신의 몸무게는 40kg입니다”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 날 90kg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다.
“일인용입니다. 한 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2. 노인과 보청기
노인 두 명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거야.”
다른 노인이 부러워하며 물었다.
“그래, 얼마인데?”
그러자, 노인은 손목시계를 보더니 대답했다.
“12시.”

3. 할머니와 운전기사
시내버스의 부저가 고장났다.
한 할머니가 조용히 운전수에게 가서 딱 한마디 했다.
뭐라고 했을까?
“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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