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여자의 질투심, 임신한 아줌마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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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4.30 09:21:53
  • 조회: 355
여자의 질투심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자기, 결혼 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솔직히 말해봐, 응?”
“응, 있었어.”
“정말? 사랑했어?”
“응, 뜨겁게 사랑했어.”
“뽀뽀도 해봤어?”
“해봤지.”
아내는 드디어 열이 받았다.
“지금도 그 여자 사랑해?”
“그럼 사랑하지. 첫사랑인데…”
완전히 열이 오를대로 오른 아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 여자하고 결혼하지 그랬어? 응?”
그러자 남편 왈...
“그래서 그 여자하고 결혼했잖아.”
“…”

임신한 아줌마
여자아이가 임신한 옆집 아줌마를 만났다. 여자아기가 물었다.
“아줌마 왜 배가 불렀어요?”
아줌마가 대답했다.
“응, 이 안에는 예쁜 우리 아가가 들어있어서 그렇단다.”
그러자 여자아이가 말했다.
“그런데 어쩌가 애를 다 먹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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