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아무리 둘러봐도 나만 그래! 들뜨는 파운데이션 뭐가 문제지?②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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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4.27 09:03:41
  • 조회: 320
오늘 아침에도 꼼꼼히, 그리고 열심히 두들겨서 발라주었다. 그런데 왜 나만 이렇게 화장이 망쳐져 있는건지… 파운데이션에 문제가 있나? 도대체 들뜨는 파운데이션, 뭐가 문제인거야? 이렇게 고민해본 적 있나요?

How to_스킨 케어 단계에서 너무 많은 양의 기초 사용을 자제
에센스, 데이크림,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베이스까지… 과다한 유분감이 파운데이션을 쉽게 들뜨게 하는 주요인이다. 한편 유분감이 많으면 뭉치고 두껍게 표현되므로 파운데이션의 선택 또한 크림 타입보다 리퀴드 타입을 이용하여 얇게 펴 바르고 파우더를 사용하여 파운데이션의 유분감을 제거해 준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파우더 사용으로 피부를 투명하게 표현하고자 할 때 가장 주의할 점은 콧등을 비롯한 T존 부위에 두껍게 발라지지 않게 해야한다. 특히 온도가 올라갈수록 피부 상태의 대부분이 모공이 커져 있거나 피부결이 자외선에 상해있으므로 바쁜 아침 대충하는 메이크업은 피부가 두껍다는 인상을 주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조금은 두껍게 발라졌다 생각되면 면봉을 이용해 살짝 닦아내자.
How to_수정 메이크업의 테크닉을 익혀두자!
점심 시간이나 퇴근 후 약속을 위해 오후 수정 메이크업 시간을 잘 활용한다. 번들거리거나 얼룩진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는 피부 위에 곧바로 퍼프를 사용하여 피부 화장을 수정하지 말고 기름 종이나 티슈를 이용해 피지를 제거해 준 후 미네랄 워터를 뿌려주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 피지나 땀에 의해 얼룩진 피부를 퍼프로 문질러 주면 파운데이션이 밀리기 때문에 피부가 얼룩져 보이므로 주의하자.
오후에 수분을 공급해 준 후 수정 메이크업을 하면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이 다시 한번 살아나는 느낌이 든다. 마무리로 화사하게 얼굴을 보정할 수 있는 콤팩트 파우더를 이용하여 투명하고 깔끔하게 수정한다.
Tip!! 퍼프 사용 효과 높이기
넓은 면, 볼 부위부터 바르기 시작해서 이마와 턱까지 가볍게 펴발라주고, T존은 잘 뭉치므로 더욱 신경써서 발라준다. 이때, 퍼프의 2/3정도 까지만 묻혀서 안 묻은 부분과 비벼 양을 조절하여 바르면 더 얇고 고르게 바를 수 있고, 콧망울 주변 등 꼼꼼히 발라주어야 하는 곳에도 퍼프를 접어서 사용하면 쉽게 바를 수 있다. 밀착력 있게 바르고자 할 때는 퍼프를 물에 적혀 꼭 짠 후 바르도록 한다. 수정 메이크업시에는 보송보송한 분첩을 이용하여 가볍게 눌러준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기본은 피부에 잘 스며들어 아침에 한 메이크업이 지워지지 않고 오래가는 것에 있다. 투명 메이크업의 강세는 결국 더욱 더 투명하고 고운 피부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화장을 안한 듯 노메이크업을 연상케 하는 가벼운 피부톤을 선호하게 만들고 있다. 오래가는 메이크업의 비결은 얼마나 파운데이션이 잘 먹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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