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모발 염색’ 너 때문에… 탈모·피부염 유발할 수 있어 주의!(3) - 소비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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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4.26 08:48:42
  • 조회: 261
모발 염색 후 관리는 이렇게!
염색을 하면 모발이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특히 관리를 잘 해야 한다. 헤어크림 등을 이용하여 수분과 유분을 수시로 보충해준다.
또 염색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모발이 상하게 되므로 물기를 제거할 때도 주의가 필요하다.
수건으로 비비면 모발이 상하고 젖은 상태에서 빗질을 하게 되면 더욱 손상이 심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드라이는 피하는 것이 좋은데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모발 끝에 헤어로션이나 에센스를 발라 드라이기의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하고 드라이기는 30cm 떨어져서 사용하도록 한다.
염색을 자주 하는 것은 물론 좋지 않으므로 적어도 3개월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발 염색시 알아야 할 안전 가이드라인
? 염색약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자가검사를 하거나 피부과에서 첩포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 염색 후 산성을 띤 모발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알칼리성의 모발을 중화시키고 염색약이 더 이상 모발 내로 침투되지 못하도록 하여 모발손상을 줄이도록 한다.
? 파마와 염색을 같이 할 경우 파마를 먼저 실시한 후 최소 10일 이후에 염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할 경우 모발 손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두도록.
? 검게 하는 염색보다 밝게 표백시키는 염색을 할 경우 보다 강한 표백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발 손상이 훨씬 심하다. 강한 표백제는 모발의 단백질을 분해시켜 모발을 손상시키므로 가급적 표백 염색을 자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재염색 시기는 모발이 1cm이상 자라는 4~6주로 권하고 있으나 모발이 원상태로 회복되는 시기는 약 8주 이상이므로 재염색 시기를 가급적 늦추는 것이 모발 손상을 피하는 지름길이다.
? 염색 후 양이온 계면활성제, 양이온 중합제, 단백질과 같은 모발 조절 물질을 함유한 모발용품을 사용하여 손상된 모발의 회복을 돕도록 한다. 최근 코팅제를 함유한 모발 염색제가 시판되고 있는데 코팅에 의해 염색 효과가 지장을 받지 않는다면 사용을 권장할 만하다.
? 모발 염색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이를 제거하기 위해 강력한 산화제와 환원제 등을 사용하는데, 이는 심한 모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염색을 할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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