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아무리 둘러봐도 나만 그래! 들뜨는 파운데이션, 뭐가 문제지?① - 내가 예뻐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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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4.20 08:49:51
  • 조회: 298
오늘 아침에도 꼼꼼히, 그리고 열심히 두들겨서 발라주었다. 그런데 왜 나만 이렇게 화장이 망쳐져 있는건지… 파운데이션에 문제가 있나? 도대체 들뜨는 파운데이션, 뭐가 문제인거야? 이렇게 고민해본 적 있나요?

메이크업 베이스와 밀착력으로 승부!!
파운데이션이 자신의 피부처럼 잘 스며들도록 도와주는 일등 공신은 바로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베이스부터 꼼꼼히 체크하자! 먼저 수분 공급을 위해 미네랄 워터를 얼굴 전체에 뿌려주자. 흡수가 된 다음 메이크업 베이스 소량을 얼굴에 점을 찍듯이 찍어준다. 이마 부분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바르는데, 피지 분비가 많은 T존 부위나 턱은 메이크업 베이스의 양을 적게 해서 얇게 발라줘야 오래간다. 피지 분비가 적은 눈 주위와 표정 주름이 생기는 코 주위와 입가도 얇게 발라 주어야 주름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아직도 파운데이션 바르는 방법을 모르나요?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컨실러를 이용하여 부분적으로 커버해야 할 부분을 찍어준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인 피부 톤은 두껍지 않으면서 잡티 부분만 커버되어 가벼워진다.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얼룩지지 않게 컨실러를 바른 가장자리를 얇게 경계가 없게끔 잘 펴준다.
파운데이션을 적당량 스펀지에 묻힌 다음, 처음에 바르는 곳에 파운데이션이 가장 많이 묻으므로 가장 많이 발려도 좋은 부분인 볼부터 발라준다. 다음엔 이마와 턱을 발라주는데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발라 경계도 없애고 두께도 얇게 표현해 준다. 눈썹 숱에 의하여 그 부분이 뭉쳐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눈썹의 반대 방향으로 밀어주어 뭉친 부분을 펴주어야 눈썹을 그릴 때 진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되겠죠?
스펀지에 남은 잔여분의 파운데이션으로 눈가, 눈 밑, 콧망울 등도 세심히 얇게 발라주는데, 스펀지의 양 옆을 꼭꼭 줄러 주면 스펀지 안에 흡수된 파운데이션이 위로 올라오므로 그 양을 이용하여 부분적으로 커버하고자 하는 부분에 한 번 더 터치하여 마무리해 주면 효과적이다.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싸주어 체온에 의해 파운데이션이 더 밀착되게 해 주면 깔끔하게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은 끝!!
피부가 윤기 있어 보여야 성공!!
하루종일 매끄러운 피부 표현의 절반 이상은 아침에 결정된다. 바쁜 아침, 샤워하기도 바쁘고 머리 말리기도 바쁜 시간에 파운데이션 바르는 데에만 투자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몇 가지만 체크하면 그날의 기분까지 달라지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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