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가뜩이나 예민한 내 피부… 마법까지… 해결책을 알아보자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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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3.30 08:55:34
  • 조회: 257
건강한 여성이라면 한 달에 한번, 마법에 빠지게 되죠. 하지만 사실 이름이 좋아서 마법이지, 그날이 되면 허리도 아프고 아랫배도 땡기고…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이다보면 신경까지 곤두서기 마련입니다. 내 마음도 몰라주고 툭툭 성질을 부려대는 피부를 살살 달래주세요.

생리 단계별 피부관리법
피부 절정기 - 생리시작하기 전(배란기 1주일 전)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는 시기로 촉촉하고 혈색이 좋아진다. 그렇다고 마음놓고 있는 것보다 클렌징에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다.
클렌징은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순하고 약산성인 비누를 사용한다. 세안시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로 한다.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로션을 이용해 유분과 수분을 충분히 보습해 준다. 팩은 일주일에 1~2번 정도 보습기능이 많은 것을 위주로 하여 물로 씻어내는 워시 오프 타입을 쓰는 것이 좋다.
폭풍전야의 적막감 - 2주기(배란기)
서서히 피부가 불안정해지기 시작.
각질층이 두꺼워지기 시작하면서 피부가 칙칙해지기 쉽다. 피부의 갈증이 심해지고 피지가 많아지기 시작하므로 꼼꼼히 세안을 하고 피지로 인해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신경써야하며, 이틀에 한번 각질제거 마스크를 이용하여 각질을 제거한다.
최악의 시기 - 3주기(생리일 전 1주일)
피부저항력 감소 및 피지 증가로 뾰루지 등 트러블이 발생.
항체 호르몬인 프로제스테론이 증가하여 피지선 분비가 촉진된다. 따라서 세안시에는 지방성분이 적은 젤타입이나 로션타입을 사용한다.
여드름용 비누로 이중세안을 해야 과다 분비되는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건드리지마 다쳐 - 4주기(생리기간)
피부가 건조해져 생기도 잃고 눈밑이 검어지기도 한다. 체온이 떨어지고 수분과 영양분의 손실이 있다. 피부가 평소보다 거칠어지며 저항력이 약해져서 건조해지고 생기를 잃는다.
수분이 부족해 각질이 일어나기 때문에 수분팩이나 수분젤, 보습로션 등을 잘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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