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뭘 알고서 말하슈?, 그 녀석의 잔머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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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3.14 09:25:58
  • 조회: 288
뭘 알고서 말하슈?
진공청소기 외판원이 외딴 농가의 문을 두드리자 할머니가 문을 열어 주었다.
외판원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자, 제가 지금부터 할머니에게 평생 잊지 못할 놀라운 일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더니 허겁지겁 뜰에서 흙을 한 삽 퍼다가 마루바닥에 쫙 뿌려 놓고 말했다.
“할머니, 저랑 내기를 하나 하시죠. 만약에 이 신제품 진공청소기가 이 흙을 다 빨아들이면 할머니가 청소기 한대를 사시고, 못 빨아 들이면 제가 이 흙을 다 먹어버리겠습니다. 어때요?”
그러자 할머니가 안됐다는 듯이 외판원을 쳐다보다가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 커다란 숟가락 하나를 들고 나와 외판원에게 건네주었다.
“안됐수, 젊은이! 여기는 전기가 안 들어온다네.”


그 녀석의 잔머리
담임 선생님이 시험에 북극에 사는 동물 다섯 마리를 쓰라는 문제를 냈다.
그런데 이 학생은 북극곰과 펭귄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고민 끝에 학생이 낸 답안은…
‘북극곰 3마리, 펭귄 2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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