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정신병원에서, 왜 그렇게 비싸죠?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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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3.05 09:04:30
  • 조회: 325
정신병원에서
한 사람이 정신병원에서 원장에게 어떻게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결정하느냐고 물었다.
“먼저 욕조에 물을 채우고 욕조를 비우도록 차숟가락과 찻잔과 양동이를 줍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인 사람이라면 숟가락보다 큰 양동이를 택하겠군요.”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 배수구 마개를 제거합니다.”

왜 그렇게 비싸죠?
어떤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를 빼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의사가 2만원이라고 대답하자 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뽑는데는 1분도 걸리지 않는데 왜 그렇게 비싸죠?”
그러자 심각한 표정으로 의사가 말했다.
“물론 환자분이 원하시면 아주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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