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속상하고 화가 날 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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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좋은사람 좋은글 [http://cafe.daum.net/timeside]
  • 07.03.02 09:24:04
  • 조회: 179
6.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이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은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지나면,
아니 몇 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8.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라.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말고
‘세상 만사 새옹지마’라고 생각하며 심적 자극에서
탈출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을 하라.

9.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라.
괴로운 일에 매달리다 보면
한없이 속을 끓이게 된다.
즐거웠던 지난 일을 회상해 보라.
기분이 전환될 수 있다.

10.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라.
괴로울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위에서 언급한 아홉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서
심호흡을 해 보라.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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