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맹구 짱, 커피 석잔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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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2.21 09:20:11
  • 조회: 264
맹구 짱
맹구는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 버스를 타야하는지 몰라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마침 경찰이 지나가고 있었다.
맹구가 경찰에게 물었다.
“아저씨, 신촌에 가려면 몇 번 버스를 타야하나요?”
경찰이 대답했다.
“여기서 기다리면 70번 버스가 올 거예요. 그 버스를 타면 신촌까지 갑니다.”
경찰이 몇 시간 뒤 다시 버스정류장을 지나가게 됐다. 맹구가 아직도 정류장에 서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물었다.
“아니, 아직 버스가 안왔나요?”
맹구가 씩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마세요. 방금 68번째 버스가 지나갔으니까 2대만 더 기다리면 돼요.”

커피 석잔
지방 출장차 시골로 내려온 3명의 기업간부가 조그마한 동네 다방에 들렀다.
그들은 각각 다방 아가씨에게 주문을 했다.
“카푸치노”, “모카”, “에스프레소”
주문을 받은 다방 아가씨는 카운터를 보고 큰 소리로 말했다.
“이모! 3번 테이블 커피 석~~~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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