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집안 곳곳을 그림과 사진으로 꾸미기(2)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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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2.16 08:47:28
  • 조회: 312
믹스 매치 명화 액자
클래식한 그림이 그려진 명화 엽서를 구입해 비비드한 컬러의 입체판에 붙여 액자를 만든다. 전체적으로 컬러풀하고 모던한 가구가 놓인 공간에 중후한 그림을 걸고 싶을 때는 큰 그림보다는 작은 그림이 좋다. 그리고 평소 스타일보다 조금 튀는 액자를 믹스 매치하면 더욱 감각적으로 꾸밀 수 있다.
침대 옆 사이드 벽면을 활용
침대 옆 공간에 벽이 있는 경우라면 대부분 허전한 느낌이 든다. 이때 위트가 있는 복고풍 흑백 액자는 평범한 공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블랙 레터링으로 빈 공간을 장식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침대 옆 공간에 액자를 걸 때는 침대 길이에 맞춰 개수를 정해 걸고 너무 작은 액자보다는 어느 정도 사이즈가 큰 것을 골라야 어색해 보이지 않는다.
이색적인 액자걸이를 이용한다
몇 가지 소가구를 더하면 밋밋한 공간이 아트 갤러리 느낌의 공간으로 확 변신할 수 있다. 화실에서 사용하는 이젤이나 독특한 디자인의 책꽂이 등에 그림이나 사진을 올려두면 더욱 특별한 느낌을 연출한다.
가구와 액자의 컬러를 맞출 것
화이트 가구 위에는 비슷한 풍의 화이트 액자를 거는 것이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공간을 더욱 풍성해 보이게 한다. 꽃무늬 벽지가 있는 곳에 그림을 걸 때는 화려한 그림보다는 단순한 선이나 면으로 임팩트를 준 그림을 택하면 그림이 더욱 돋보이고 공간이 살아난다.
크기가 다른 그림을 붙인다
그림엽서나 오래된 화집을 오려 어울리는 것들끼리 모아 붙이면 허전한 한쪽 벽면을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다. 나란히 줄을 맞춰 붙이는 것보다 손 가는대로 겹쳐 붙이면 더욱 감각적으로 꾸밀 수 있다.
공간을 설명하는 액자를 활용한다
어떤 액자를 붙여야 할지 결정하기 어렵다면 공간을 설명하는 그림을 붙이는 것이 어떨까? 특히 주방처럼 사진이나 그림이 잘 어울리지 않는 공간은 식기류나 음식 사진 등이 담긴 액자를 걸면 실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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