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묵은 변으로부터 해방~ 변비 탈출기!① - 내가 예뻐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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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2.16 08:46:58
  • 조회: 329
2~3일 동안 화장실을 가지 못해서 피부색도 노랗고, 아랫배도 빵빵하고, 얼굴에는 뾰루지까지 난다면 심각한 상태! 변비로부터 해방되는 법을 찾아야 한다.
변비만 해결해도 피부 결이 달라지고 얼굴색도 좋아진다. 변비로부터 속 시원히 탈출하기 위한 생활요법과 운동법은 무엇일까?

변이 시원하지 않다고요?
설사와 변비는 음식물이 장을 지나가는 시간 차이.
대장이 너무 예민해지면 설사가 되고, 너무 둔하여 변의 횟수나 양이 적으면 변비가 된다. 일주일에 3회 이하로 변을 보고 배변 양도 30g 이하라면 ‘변비’로 보아야 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배변의 횟수와 양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이지만 변을 시원하게 보고 변의 상태도 좋다면 변비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토끼 똥처럼 변이 작고 뚝뚝 끊어져 나온다면 스트레스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담석증 등과 관련된 변비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변비는 기미, 여드름, 잡티 등 피부 트러블의 원인. 심할 경우 두통, 현기증, 고혈압을 악화시키기도 하므로 초장에 잡아야 한다.
변비 탈출을 위한 특명!
특명 1_예민한 성격, 게으른 생활을 버려라!
변비의 원인은 다양하다. 여성의 경우 생리 전이나 임신 중에 변비가 심해지는데 이는 여성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이 대장 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운동이 느려지고 대장에 머문 변이 수분을 빼앗겨 딱딱해 지는데, 이 또한 변비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예민한 성격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변비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운동부족 역시 변비를 부추기므로 장의 움직임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특명 2_잘못된 식습관을 버려라!
다이어트를 한다고 적게 먹는 것도 변비의 주요인. 세끼를 거르지 말고 먹어야 한다. 식사 량이 많을수록 대변 양이 많아져 변 보기가 쉬워진다.
특히, 아침식사 후에 배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만약 변을 며칠만에 보거나 변의 굵기가 가는 사람은 섬유질의 양을 늘리도록 한다. 채소나 고구마, 감자 등 뿌리 식품에 섬유질이 풍부하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도 변비 해결에 좋은 식품. 매 끼니마다 섬유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전체 영양소 중 40%정도 섭취하도록 한다.
특명 3_물을 많이 마셔라!
식사량은 많은데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면 변이 딱딱해질 수 있다. 무조건 물을 많이 마신다고 변비가 좋아지는 건 아니지만 변이 단단해지지 않도록 해준다. 하루 2ℓ이상 물을 마시도록 한다.
특히, 아침 식사 전 찬물 1~2컵은 장운동을 도와 배변을 좋게 한다. 단, 카페인이나 탄산 음료는 탈수 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삼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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