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황당한 의사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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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1.29 08:42:43
  • 조회: 290
한 남자가 병에 걸렸다.
집과 병원 사이가 너무 멀어서 할 수 없이 의사가 집으로 와서 남자의 병을 봐주기로 했다.
의사가 집에 왔다.
그리고는 문을 잠그더니 치료에 들어가는 듯 했다.
먼저 의사가 부인에게 “칼 있으면 좀 주시오.”그러자 부인은 의사에게 칼을 갖다 주었다.
잠시 후 의사가 또 부인에게 “펜치 좀 갖다 주시오.”라고 말했다.
부인은 의사에게 펜치를 갖다 주었다.
또 잠시 후, 의사가 “드라이버 좀 갖다 주십시오.”
그러자 부인은 초조한 마음을 뒤로 한 채 드라이버를 갖다 주었다.
다음에 의사가 나오자 이번에는 “전기톱 있습니까?”라고 묻자 부인은 울면서 의사에게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그러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의 엄청난 한마디,
“아, 저 정말 죄송합니다. 진료가방이 안 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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