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태크/금융] 꼼꼼히 따지고 챙기면 돈 버는 세테크 정보(1) - 생활 속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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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7.01.19 08:54:35
  • 조회: 308
‘새해엔 부~자 되세요!’라는 유명 광고 카피처럼 2007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1월부터 세테크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공연히 늑장 부리다간 연체료에 과태료까지 손해 볼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말이다. 티끌 모아 태산, 2007년을 부자로 보낼 수 있는 알짜배기 살림정보 리스트 업!
정기적으로 내는 세금은 잊지 말고 챙기자!
국세를 제외하고 일반 가정에서 내는 지방세는 크게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이다. 자동차세는 1년에 두 번 6월과 12월 말일, 재산세는 7월과 9월 말일, 마지막으로 주민세는 8월 말일에 해당 구청에 납부하면 된다.
12월은 소득공제를 신청하는 달. 그리고 또 하나, 종합부동산세도 12월에 낸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 금액이 주택의 경우 9억원에서 6억원으로 낮아졌으니 과세 대상자라면 특별히 관심을 가질 것. 납세자 스스로 종부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면 세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라면 원천세는 반기납부로
종업원 10명 이하인 사업자 중 연간 세액이 1천2백만원 이하라면 잊지 말고 원천세 반기납부를 신청하자. 원천세는 매월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6개월 단위로 한꺼번에 낼 수 있기 때문에 1월과 7월에만 신고·납부하면 되니 훨씬 편리하다.
양도소득세 비과세 특례는 올해까지 적용
정부가 신축주택 양도소득세 과세 특례 제도 중 1가구 1주택 비과세 특례를 2007년 말까지만 적용키로 함에 따라 양도세 특례 외 다른 주택을 판다면 가급적 올해 안에 처분해야 세금을 내지 않을 수 있다.
거래 내역에 따라 수천만원이 차이 날 수 있다. 물론 비과세 요건을 갖춘 1세대 1주택이라도 실지 양도가액이 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인 경우에는 6억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상당하는 양도차익에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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