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완전히 새로워진 제너럴 모터스, 북미 국제 오토쇼서 브랜드별 스타일있는 쇼케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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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GM코리아
  • 07.01.03 11:48:34
  • 조회: 532


1월 13일에 시작되는 2007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를 방문하는 수십만의 관람객들은 121,000 평방 피트의 GM 전시장에 들어섰을 때, 아름답게 디자인된 자동차와 트럭 이상의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번 쇼에서 가장 큰 규모인 All-new GM전시관은 아트 갤러리와 같이 변모하였다. 본 전시관은 시보레, 캐딜락, GMC, 허머, 사브, 새턴, 뷰익, 폰티악 등 각 브랜드별 특성을 적절히 살린 공간으로 독특하게 구성되었다. 이러한 전시 공간을 활용하여 GM은 드라마틱한 차량 디자인과 기술을 전시함으로써 디자인, 기술, 안전성, 품질, 연료 효율성에 있어서 업계 선도자로서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최첨단의 천장과 차량 조명에 의해 감각적인 레이아웃이 강화되었고, 전시장 공간은 개방되고 라인이 깔끔하다. GM을 주제로 통합적으로 구성된 갤러리 형식의 전시장은 미니멀리즘적 구조와 최고급 소재로 되어 있는데, 관람객들은 8가지의 다른 브랜드들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다. 각 브랜드는 GM의 진보된 기술을 주제로 한 기업 전시물을 둘러싸는 형태로 전시되어 있다.

GM 디자인은 올해 전시의 비전 및 집행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탐미주의적 접근으로 디자인했는데, 이는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받은 자동차 디자인 공정과 놀랄만큼 비슷하다.

“쇼의 주인공은 차량이지만, 우리는 전시 공간 자체가 차량별 브랜드 및 전반적인 GM 기업 브랜드의 핵심을 보완하면서 기업의 디자인 방향을 보여주길 원했다” 라고 GM 글로벌 디자인 부회장인 에드 웰번(Ed Welburn)이 밝혔다. “최고의 작품은 최고의 갤러리에 전시될 자격이 있다. 나는 우리가 이 전시회에서 그것을 이루었다고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중앙 입구는 너비 261 피트와 높이 26 피트의 스테인레스 리본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리본은 보석으로 장식된 GM 로고를 눈에 띄게 해준다. 이러한 장식물 덕에 관람객들은 GM 전시관에 들어서는 순간 특별한 목적지에 도착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GM 자동차 디자인과 미래 상품들의 장점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어워드에서 상을 탄 5대의 글로벌 컨셉카가 전시장 입구에 전시될 예정이다.

미디어 프리뷰 시간에는 본 전시 공간에서는 주요 차량 출시가 있을 예정이다.

GM의 2007년 북미국제오토쇼 전시모델은 다음과 같다.

캐딜락(Cadillac): GM의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의 전시 공간은 차량의 뚜렷하고 날카로운 캐릭터 라인과 조각 작품처럼 깎아낸 듯한 차량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 전시 공간은 각진 천장 캐노피와, 캐딜락의 첨단 테크놀로지 혈통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유백색 글라스, 스테인리스 마감, 첨단 조명 시스템과 같은 최고급 소재를 특징으로 한다. 캐딜락은 All New CTS를 디트로이트 쇼에서 선보인다.

사브(Saab): 흰색의 표면과 유리 바닥으로 매우 깔끔하면서 개방된 사브 전시장은 독특한 LED 스크린 등 사브 만의 LED 기술을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시보레(Chevrolet): GM의 가장 큰 브랜드인 시보레는 “시보레 모멘트(Chevy moments)”라는 글로벌 오토쇼 컨셉을 내세운다. 전시 공간은 차량 전시 구역을 구분해주는 독특한 바닥 디자인과 함께 그래픽 타워, 차량 전시, LED 스크린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보레는 뉴 2008 말리부(Malibu)를 디트로이트쇼에서 공개한다.

GMC: GMC 전시 공간은 블루 스틸 마감, 조립식 콘크리이트, 그리고 GMC 최고의 디날리(Denali) 라인업 그릴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크롬과 구멍이 뚫린 듯한 원형의 메탈 장식으로 꾸며져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스타일리시함과 정밀함에 의해 기계적인 요소들이 풍부해졌다.

허머(Hummer): 육중한 기둥, 콘크리이트와 글라스 바닥 판넬과 같은 건축학적 요소를 담은 짙은 오렌지색 백드롭을 배경으로 전시된 허머 차량은 궁극의 SUV 차량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새턴(Saturn): 새턴의 가장 최신의 제품 라인업처럼 새턴의 전시는 독특한 건축학적 요소와 소재로서 기존의 전통을 깼다. “아우라 박스(Aura Box)”는 2007년형 아우라 그린 라인 하이브리드에 초점을 맞춰, 밝은 옵스큐라(Obscura)의 프로젝션 기술을 보여준다.

뷰익(Buick): 전시 공간은 뷰익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과 관련있는 고급스러운 우아함이 특징적이다. 원목, 매끄러운 석재 타일, 가볍고 얇은 천으로 된 백 월(back wall) 등의 고급소재를 사용하여 전시장의 주제인 물과 밝은 조명의 천장을 강조하고 있다. 뷰익의 Lucerne는 차량 윈드실드에 투사되는 Onstar의 Turn-by-turn 내비게이션 기술을 선보인다.

폰티악(Pontiac): 폰티악의 완전히 새로워진 디스플레이는 클럽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표현했다. 세련된 스테인리스 표면, 광택이 나는 블랙 페인트와 글라스는 브랜드의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표현한다. 세심하게 편성된 음악, 조명과 영상은 흥분된 분위기를 자아냄으로써 공간을 살릴 예정이다.

GM 전시관은 각 브랜드가 GM 기업 전시물을 둘러싸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LED 스크린 및 레이저를 특징으로 한다. 레이저는 자동차를 재창조하는 GM의 비전을 표현, 유리에 투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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