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일본인 관광객, 황홀한 오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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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2.27 09:41:45
  • 조회: 312
일본인 관광객
일본인이 한국으로 관광을 왔다.
가이드는 관광객을 동물원으로 인도했고 동물원에서 제일 먼저 호랑이를 보았다.
일본인 : 한국의 호랑이는 뭘 먹길래 이렇게 작데쓰까? 일본 호랑이는 한국 호랑이의 3배는 크무니다.
가이드 : (부글부글)
이번엔 코끼리를 보러 갔다.
일본인 : 한국 코끼리는 왜 이렇게 작데쓰까? 일본 코끼리는 한국 코끼리의 3배는 더 크무니다.
가이드 : (화가 폭발)
이번에 가이드는 화가 난 얼굴로 캥거루 우리 앞으로 갔다. 캥거루는 요란스럽게 이리저리 날뛰고 있었다.
일본인 : 아니 저 동물은 뭐데쓰까?
가이드가 말했다.
가이드 : 메뚜기다

황홀한 오해
결혼한 지 2개월 된 이대발과 박지은 부부. 깨가 쏟아졌다.
어느 날 평상시보다 일찍 퇴근한 대발은 다짜고짜 지은의 손을 잡아끌고 방안으로 들어가 이부자리를 폈다.
지은은 화들짝 놀라면서,
"아이,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해? 부끄럽잖아."
하면서 대발의 얼굴을 행복한 듯 쳐다보았다.
지은을 이불 속으로 끌고 들어간 대발은 점잖게 말했다.
“지은아! 나 야광시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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