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여행상품기획가 고경래 과장/하나투어(주) 일본사업부 마케팅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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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자료제공(www.work.go.kr)
  • 06.12.27 0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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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직업의 향후 전망은?
유가, 환율, 국지적인 전쟁, 외교적 영향, 지진, 홍수 등 천재지변 등은 여행업에 있어 마이너스적 영향을 주어왔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과거 5~10년간의 기록을 보면 이러한 요인들에 의한 영향력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내성이 강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여행사는 외국으로의 여행하는 고객 전체를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이너스적 요인 때문에 여행을 포기하기보다는 목적지를 변경하거나, 여행을 잠시 보류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내국인 출국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러한 부분이 바로 여행업의 발전성이 무궁무진할 것임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여행업은 기술집약적 산업이기보다는 人材 집약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술, 시스템적 지원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시장이 커진다면 인력충원은 필수적입니다. 생각보다 사람의 손이 가는 일이 많은 업무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신규 고용 창출이 가능합니다. 여행업은 그 역사가 짧아 아직 개발되지 않은 파생업무가 무궁무진합니다. 관광영어, 관광일어, 관광마케팅, 관광서비스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업무분야의 선두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여행업은 자타가 인정하는 고소득 시대의 유망 업종입니다. 아직 대한민국에는 세계적인 여행기업은 없지만, 그에 도전하는 유수의 기업들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께서 여행업의 전망을 밝게 보신다면, 여행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업의 미래는 유능한 인재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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