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마티즈, J.D. 파워 ‘중국 초기 품질 조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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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GM대우
  • 06.12.22 09:25:41
  • 조회: 432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 마티즈가 J.D. 파워社(J.D. Power & Associates)가 실시한『2006 중국 초기 품질 조사(China Initial Quality Study) 』에서 소형차(Compact)부문 1위를 차지했다.

중국 현지에서 시보레 스파크(Chevrolet Spark)로 판매되는 마티즈는 이번 J.D 파워 초기 품질 조사에서 발표된 6개 부문 중 소형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초기 품질 조사는 신차 구입 후 소유 기간이 2달 이상 6달 이내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각각 ‘승차감’, ‘핸들링 및 제동력’, ‘냉난방 및 환기’, ‘편의 장치 및 조절’, ‘사운드 시스템’, ‘외관’, ‘내관’, ‘변속기’, ‘엔진’ 등 9개 분야를 측정, 차량 100대당 문제 발생 건수(Problems Per 100 Vehicles)를 계산한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품질이 높은 것으로 평가.

소형차 부문 평균 문제 발생건수는 430 건이며, 마티즈는 323건으로 월등한 1위에 올랐다. 스즈키(Suzuki)의 왜건 R(Wagon R)과 알토(Alto)가 각각 386 건과 388 건으로 같은 부문 2, 3위를 기록했다.

GM DAEWOO 판매/마케팅부문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이 번 J.D. 파워 초기 품질 조사 결과는 마티즈가 소비자들에게 깜찍한 스타일은 물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함을 반증하며, “특히 이 번 조사가 전 세계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이 경합을 벌이고 있고 급성장 중인 중요한 시장인 중국에서 이루어 진 것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이번 초기 품질 조사 결과 소형차 부문에서 마티즈가 1위를 차지한 것을 제외하면 프리미엄 소형차 부문에서는 스즈키 스위프트(Swift), 엔트리 중형차 부문 닛산 티이다(Tiida), 중형차, 프리미엄 중형차, MPV 3개 부문에서는 혼다의 시빅(Civic), 어코드(Accord), 오딧세이(Odyssey)가 각각 1위에 선정되는 등 일본 차량이 모두 상위를 차지했다.

마티즈는 이번 J.D 파워 초기 품질 조사 1위 이외에도 J.D 파워 “2005 멕시코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한 바 있으며, 1998년 이탈리아 “Automobile” 선정 ‘베스트 카’, 1999년 인도 “Auto India” 선정 ‘올해의 차’, 2000년 영국 “Top Gear” 선정 ‘최고의 가치를 가진 차’, 2004년 중국 “China Auto Pictorial” 선정 ‘올해의 차’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2007년형 마티즈는 City, SE, Joy, Super, Van(2인승) 등 총 5가지 트림(Trim)으로 나뉘며, 차량가격(수동변속기 기준)은 Van 626만원에서 Super 767만원선. Joy와 Super 모델에 적용되는 투톤 컬러팩(35만원)을 선택하면, 대형 라이에이터 그릴, 투톤 범퍼 및 로커 몰딩, 도어 핸들 및 테일게이트 핸들에 크롬 적용으로 한층 업그레이된 스타일과 고급스러움을 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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