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비타민제, 유효기간·제조회사의 GMP인증 여부 확인!(3) - 소비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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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2.21 09:02:56
  • 조회: 261
▶지용성 비타민은 음식과 함께!
지용성 비타민은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지용성 바타민(비타민 A·D·E·K)은 지방에는 녹으나 물에는 녹지 않으므로 가능한한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복용하는 것이 흡수를 위해 더 좋다.
▶소변색깔이 노란 이유
종합비타민제를 먹으면 소변이 노랗게 나온다. 그 이유는 종합비타민에 함유돼 있는 비타민B2(리보플라빈)가 체외로 배출되면서 소변에 녹아 일어나는 현상이다.
사람마다 생활 환경 및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량이 다른데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을 체외로 배설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정제에 까만 반점이 생기는 이유
비타민제를 보관하다보면 정제에 까만 반점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제품이 공기중의 습기와 결합해 흡습이 되어 생기는 현상이다.
까만 반점이 생길 경우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섭취하는데 무리가 없다. 그러나 되도록이면 까만 반점이 생길 때까지 두지 말고,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도록 한다.
미니상식_비타민이 필요한 사람들
흡연자 : 흡연은 체내 비타민C의 농도를 20%, 심한 경우 40%까지 파괴시킨다. 통계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잘 먹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흡연으로 인한 직접적인 독성과 함께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소의 부족은 흡연자에게 만성 폐질환·심혈관질환 등의 위험률이 높아질 수 있다.
*필요 비타민 : 비타민C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 지나친 알코올 섭취는 우리 몸 안에서 비타민의 흡수와 이용을 방해한다. 술을 많이 마시면 식사량이 줄어 비타민 섭취도 저하되기 쉽다.
*필요 비타민 : 비타민C·B1·엽산
다이어트 하는 사람 : 전체적인 식사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비타민 섭취도 감소된다. 특히, 하루 칼로리 섭취가 1600kcal 이하가 되면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다이어트시에는 반드시 비타민을 보충한다.
*필요 비타민 : 거의 모든 비타민, 특히 A·C·B군
노년층 : 치아 문제, 식욕 부진 등으로 전반적인 음식 섭취가 저하되고 음식물로부터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도 저하되므로 영양상태가 불량해지기 쉽다.
*필요 비타민 : 거의 모든 비타민, 특히 A·C·E·B군
청소년 : 성장이 급격히 이뤄지는 시기로 빠른 성장과 발육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양의 비타민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필요 비타민 : 비타민A·C·D·B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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