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정보] 숨기고 싶은 비듬을 날려버릴 비책! 비듬박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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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2.19 09:10:28
  • 조회: 234
터놓고 말할 수 없는 피부 고민 중의 하나가 바로 비듬이다. 하얗게 일어나는 비듬은 불결해 보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그대로 방치할 경우 탈모의 원인이 된다는 것. 비듬 잡는 생활 수칙과 기능성 헤어 제품, 병원과 에스테틱의 두피 관리 프로그램까지…. 건조한 겨울이면 더욱 극성을 부리는 비듬을 확실하게 잡아줄 비책을 모았다.

비듬의 원인과 증상
피부에서 노화된 각질이 떨어져 나가듯 두피에서도 매일 노화된 각질이 떨어져 나가게 되는데 이를 비듬이라고 한다. 비듬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크게는 문제성 피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 헤어 제품의 그릇된 사용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등을 가진 사람은 비듬이 많이 발생하며 지방과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거나 수면이 부족한 경우에도 비듬이 생길 수 있다. 무스와 젤,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모발이나 두피의 기름기가 피부 세포에 남아있게 돼 두피를 손상시키며, 염색이나 파마 약 등에 포함된 화학성분도 각질이 일어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비듬의 종류는 건성 비듬과 지성 비듬으로 나뉘는데, 그 중 작고 하얀 형태의 건성 비듬은 잦은 샴푸로 인해 두피의 피지가 지나치게 제거되었거나 샴푸 후에 깨끗이 헹구지 않아 두피에 비눗기가 남아있을 때 자주 생긴다. 크고 누런 지성 비듬은 심한 지성 모발을 가진 사람에게 나타나며, 고기와 술을 좋아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
비듬을 방지하는 올바른 식습관
비듬을 예방하고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려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류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또 우유, 달걀,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 시금치와 같은 녹황 채소, 섬유질 식품 등은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된다.
지방이 많은 식품이나 라면, 햄버거, 피자 등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고 커피, 콜라, 술, 담배 등 기호식품도 모발과 두피에는 좋지 않다. 특히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원활한 혈액 순환을 방해해 모근에서 건강한 모발을 만들 수 없게 하므로 흡연은 꼭 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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