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관심이 필요해, 멋진 체인점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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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2.04 09:37:08
  • 조회: 268
관심이 필요해
유치원에서 아이가 가져온 가정통신문을 유심히 들여다 보시던 아버지가 펜을 들어 선생님께 편지를 쓰신다.
“우리 아이를 처음 유치원에 보낼 때 근심반 걱정반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데 이게 웬일?
아빠의 편지를 곁에서 훔쳐보던 아이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것이다.
“앙앙~ 아빠 미워! 아빠 미워!”
당황한 아빠는 아이에게 우는 이유를 물었다.
“아빤 아직 내가 무슨 반인지도 모르고 있었잖아. 난 별님반이란 말이야. 옆집 영희는 햇님반이고… 근심반 걱정반은 없단말야. 앙앙~”

멋진 체인점
지하도에서 거지가 양손에 모자를 든 채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모자에 동전을 넣으며 거지에게 물었다.
행인 : 왜 모자를 2개나 들고 있는 거죠?
거지 : 요즘 장사가 잘돼서 체인점을 하나 더 냈습니다.
행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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