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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1.28 09:21:41
  • 조회: 249
촛불을 켜 두는 것 하나 만으로 몸과 마음이 릴렉스 되는 아로마 테라피 양초. 저렴한 가격에 간편하게 힐링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분위기도 업 시키고 건강도 챙기는 아로마 향초 컬렉션.
아로마 향초는 아로마 오일처럼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 향을 이용해 질병을 예방·치료하고 건강을 유지·증진 시키는 자연 의학의 한 형태이다. 아로마는 불면증이나 불안장애, 긴장성 두통 같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신경 정신 질환 쪽 뿐만 아니라 감기나 천식, 기관지염 같은 호흡계통 질환부터 알레르기, 비만, 고혈압 등 성인병 질환, 여드름, 무좀 등의 피부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암 치료에까지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발표 되면서 아로마는 그야말로 사치나 멋이 아닌 일상생활이 되어버렸다. 특히 아로마 향초는 다양한 아로마 요법 중 가장 접하기 쉽고 값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살릴 수 있어 그야말로 효자 아이템이다.
아로마 효과가 있는 향초는 일반 초에 비해 값이 조금 더 비싼 것이 일반적이며 예전과 달리 향의 종류도 매우 많이 늘어났다. 따라서 각각의 향에 따라 달라지는 그 효과를 따져보고 구입할 것. 의외의 효과를 주는 향초가 많이 눈에 띈다.
주로 많이 볼 수 있는 쟈스민은 피부 탄력을 상화 시키고 심리 안정을 줌과 동시에 성적 흥분을 강화시켜 불감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오렌지 향은 스트레스 해소와 감기 예방, 히스테리와 신경 신장을 완화 시켜준다. 블루 베리와 블랙 베리 향은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원기 및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포도향은 병을 앓고 난 후 체력 보강에 좋고 악취를 제거해주고 코코넛은 정서 불안증을 해소해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연꽃향은 정력을 보강하고 신장기능을 보강해 얼굴이나 손 발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레몬향은 두통을, 녹차향은 지방 분해 효과를 복숭아는 우울증에, 솔 향기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장미향은 성기능을 촉진 시키고 생리 장애에 도움이 된다.
또 일랑일랑은 자궁강장과 함께 최음효과, 그리고 고혈압과 장염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다. 하지만 아로마 향은 질병의 치료보다는 예방과 완화에 더 큰 목적이 있으며, 심리적인 효과가 더 크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향을 택하면 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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