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화장실에서의 사자성어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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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1.22 09:30:57
  • 조회: 331
1. 들고 있던 화장지가 통에 빠졌을 때 외치는 한 마디 - 오호통재
2.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끝이 영 찜찜할 때 - 용두사미
3. 옆 칸에 앉은 사람도 변비로 고생하는 소리가 들릴 때 - 동병상련
4. 어정쩡한 자세로 쭈그리고 앉은 모습 - 어쭈구리
5. 아무 생각 없이 앉았는데 문에 큼직한 구멍이 나있을 때 - 무장해제
6. 문고리는 고장났고, 잡고 있자니 앉은 자리는 너무 멀고 - 진퇴양난
7. 방귀소리만 요란하고 뒤따라 나온 것은 보잘것 없을 때 - 과대포장
8. 다 싸고 돌아다니다가 1시간 후 지갑을 두고 나온 걸 알았을 때 - 오 마이 갓
9. 신사용이 없어 숙녀용 빈 칸에 몰래 숨어 일을 본 후 빠져 나올 때 - 스릴만점
10. 어진 사람의 것은 산처럼 높게 쌓여요 - 인자요산
11. 먼저 나간 놈이 물도 안 내리고 도망갔다 - 책임전가
12. 누군가 잡지책을 놓고 갔다. 고마우셔라. - 운수대통
13. 작은 거 보다 큰 게 항상 먼저 나온다 - 장유유서
14. 더 나올 게 없을 때까지 힘 닿는대로 짜내고 짜낸다 - 다짜고짜
15. 옆칸 사람이 바지 올리다 흘린 동전이 내 칸으로 굴러왔다 - 넝쿨호박
16. 그거 주우려고 숙이다가 담뱃갑이 통째로 빠져버렸네 - 소탐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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