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국민의 소망, 서울구경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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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1.20 09:17:17
  • 조회: 323
정치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인기만 밝히는 대통령이 있었다. 하루는 비서와 헬기를 타고 시찰을 나섰다. 대통령이 만 원짜리 한 장을 꺼내더니 아래로 떨어뜨리며 말했다.
“저 돈을 주운사람은 굉장히 좋아하겠지.”
그러자 비서가 천 원짜기 열장을 꺼내서 아래로 뿌리며 말했다.
“저 돈을 줍는 열 사람도 굉장히 좋아하겠지요.”
이 말을 듣고 있던 헬기 조종사가 작은 소리로 중얼거렸다.
“이 헬기가 떨어지면 온 국민이 좋아할텐데…”

서울구경
서울이 처음인 나는 버스를 타고 창경원 동물 구경을 가는데 저 앞에 할머니 한 분이 올라오신다.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할머니께서는 고맙다고 땅콩 한 주먹을 오른쪽 주머니에서 꺼내 주신다.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할머니를 보니까 무엇을 잡수신다.
왼쪽 주머니에서 땅콩이 들어있는 과자를 꺼내 잡수시는데 가만 보니까 바깥에 과자만 먹고 땅콩은 오른쪽 주머니에 넣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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