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할머니의 비밀번호, 머리를 좀 더 써봐봐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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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1.13 08:50:17
  • 조회: 430
할머니의 비밀번호
급히 송금할 일이 있어 시골 은행에 들렀는데 마침 할머니 한 분이랑 은행 여직원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여직원 “할매, 비밀번호가 뭐라요?”
할머니 “(작은 목소리로) 비둘기.”
황당한 은행 여직원이 다시 한번 물었다.
“할매요, 비밀번호 말 안하면 돈 못찾는다 아잉교. 비밀번호 말하이소.”
그러자 살짝 입을 가리시고는 한번 더,
“비둘기”
인내에 끝을 보인 여직원이 “할매요, 바쁜데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와 이라능교. 퍼뜩 비밀번호 말씀하이소.”
그제야 할머니 비밀번호를 말하는데 온 은행이 웃음바다로 뒤집어졌다.
“9999”

머리를 좀 더 써봐봐
유명한 여배우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문이 나자 각종 신문사 연예부에서는 비상이 걸렸다.
특종을 얻으려던 여기자 한 명은 간호사로 변장을 하고 병원으로 잠입해 들어갔다.
부장은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여기자에게 잔뜩 기대를 하고 보고를 기다렸다.
다음 날 신문사로 돌아온 여기자에게 연예부장이 물었다.
“그래, 특종은 건졌나?”
그러자 여기자가 쭈뼛거리며 하는 말,
“죄송합니다. OO스포츠에서 온 의사가 절 내쫓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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