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재밌는 말실수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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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1.06 09:11:10
  • 조회: 302
·대학교 1학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져서 육갑잔치라고 했던 기억이…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 하러 왔습니다”했지요.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습니다.
·임신부보고 “산달이 언제예요?”물어봐야 하는데 그 말이 생각이 안나 “만기일이 언제예요?”하고 물어봤다가 분위기 이상했습니다.
·택시아저씨께 “예술의 전당 가 주세요”라고 말해야 하는데 “전설의 고향 가 주세요”했는데 아저씨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예술의 전당까지 가 주셨답니다.
·단적비연수를 여자친구랑 보러가서 당당하게 “단양적성비 2장 주세요”
·어떤 사람이 소보루빵 사러 빵집에 갔는데 주인 아저씨 얼굴이 곰보인 것을 보고, 갑자기 당황해서 “소보루아저씨, 곰보빵 주세요”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영화보러 간다는 아들에게 “월미도 보러 가니?”라고 하셨습니다. 실미도였는데…
·나는 종종 “치약에 칫솔 묻혀줘”하는데… 진짜 민망할때는 집에다 전화걸어서 “엄마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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