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통신] 할머니와 택시, 가장 중요한 것?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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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0.30 09:11:18
  • 조회: 338
할머니와 택시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요금이 3,000원 나왔다.
그런데 할머니는 1,100원만 내시는게 아닌가. 운전기사가 화를 내자 할머니 하시는 말씀.
“야 이놈아, 1,900원부터 시작했잖아. 누굴 속이려고 해!”
할머니가 택시를 또 탔다.
요금이 2,000원 나왔는데 1,000원만 내시는게 아닌가.
운전기사가 더 내라고 하자, 할머니 화를 내며 하시는 말씀.
“야 이놈아, 너랑 같이 타고 왔잖아!”

가장 중요한 것?
미혼의 젊은 여자가 오피스텔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다.
그녀는 너무나 놀라서 가운 걸치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소리를 지르며 복도로 뛰쳐나왔다.
그런 그녀를 본 같은 오피스텔의 점잖은 남자가 그녀를 잠깐 세우더니 말을 했다.
“음… 음! 저 아가씨, 뭔가 잊으신 것 같은데…”
남자의 말에 여자가 뭔가를 잠시 생각하더니 이내 알았다는 듯이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
그녀는, “꺄~~~악! 난 몰라. 내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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