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습관이 부자와 빈자를 결정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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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0.25 09:26:27
  • 조회: 166
1. 책임을 타인에게 넘긴다.
세상 모든 바보들은 남 탓만 한다.
재테크 실패자도 마찬가지이다.
재테크 실패자는 자신의 잘못이나 부족함을 인정하는 대신에
남 탓으로 돌린다.
“그놈의 증권사 직원 때문에 손해 봤어”
“그놈의 부동산 중개업자의 꼬임에 빠져서 손해 봤어”
“엉터리 부동산 전문가 말만 믿어서 손해 봤어”
“투기꾼 때문에 집값이 올라” 라고 남 탓한다.
이런 실패자들은
정작 중요한 자신의 판단력을 개선하려 노력하기 보다는
남 탓으로만 돌리기에 향후에도
똑같은 실패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

2. 말만 한다.
새벽에 양재천이나 대모산에 올라가면 기업의 CEO나 부자들 즉
나름대로 성공의 길을 걷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들이 그렇게 부지런을 떠는 게 우연이 아니다.
-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100가지 아이디어보다 1가지 제대로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
- 대개 재테크 실패자들은 머리로만 알고 실천 하지 않는다.
- 말로는 부자 되겠다고 한다. 그러나 주말에 부동산을
보러 다니거나 경매를 해보거나 하지 않는다.
- 재테크 책 읽는 대신에 드라마에 빠진다.
- 아침 늦게 일어나고 게으르면서도 입만으로는
부자 될 것이라고 한다.
입만 동동거려서 부자 될 것 같으면
이 세상에 부자 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나?
부자란 남다른 사람이다. 부자 되려면 지금부터 당장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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