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현대차 새 ‘투스카니’ 선보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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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경향신문
  • 06.10.23 10:56:34
  • 조회: 504
-현대차 새 ‘투스카니’ 선보여-

현대자동차는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신형 ‘투스카니’를 최근 선보였다.

신형 투스카니는 ▲속도감을 강조한 최신 디자인의 헤드 램프 ▲개성을 살린 휠 ▲새롭게 디자인한 리어 램프, 리어 범퍼 및 머플러 등을 갖추고 있다. 또 MP3 기능을 갖춘 최고급 오디오 등 ‘프리미엄 사운드 팩’ 등 다양한 팩키지 모델을 내놨다.

현대차는 신형모델 출시기념으로 구입고객에게는 국제 자동차 연맹(FIA) 공인 ‘OMP 레이싱 장갑 세트’를 선물하고 22일까지 홈페이지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투스카니 레이싱 스쿨 체험 이벤트’를 연다.

-그랜저·투산 美시장 ‘최우수’ 선정-

현대자동차는 최근 미국시장에서 그랜저와 투싼이 동급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자동차전문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직 비전(Strategic Vision)사는 1,000점 가운데 808점을 받은 그렌저를 대형차 부문에서 1위로 뽑았으며, 소형 SUV급에서는 투싼(757점)을 새턴의 뷰(Vue)와 함께 최우수 차량으로 선정했다. 기아차의 로체(수출명:옵티마)와 그랜드카니발(수출명:세도나)은 중형차와 미니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05년 10월부터 2006년 3월까지 신차 구입고객 6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경제성, 구입가격에 대한 가치, 적정가격, 품질보증 등 현재 시점의 만족도 평가는 물론 향후 중고차 가치, 제품 신뢰성, 내구성, 재구입 여부 등을 평가한 것이다.

-GM 중형세단 ‘캐딜락 BLS’ 내놔-

GM코리아는 캐딜락 프리미엄 중형 세단 ‘캐딜락 BLS’를 내놨다.

캐딜락 BLS는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젊은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개발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가격은 4천만원대. BLS는 지난해 제75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여 전세계에서 ‘베이비 캐딜락’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관심을 모았다. 2.0ℓ직렬 4기통 터보엔진을 장착, 최고 175마력, 26.9㎏·m의 토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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