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향기] 자신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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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협의회
  • 06.10.12 09:01:41
  • 조회: 173
나무는
나무다운 삶의 자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잎이 무성한 나무는 그 모습대로 빛나고
앙상한 나무 또한
잎이 무성한 나무 옆에 있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큰 나무는
큰 나무대로 울창하게 하늘로 솟고
작은 나무는
작은 아름다움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제각기 사는 모습이 다릅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위가 높다고 해서
그 모습까지 아름다운 건 아닙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모습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로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움입니다.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듯이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에게
가장 충실한 삶을 그려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성공은
자신만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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